오는 8월부터 택시 결제도 지역화폐 ‘강릉페이’로 OK!

이성현 기자 2025. 7. 2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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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는 오는 8월부터 관내 택시에서도 지역 화폐인 '강릉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기존 음식점, 편의점, 소매점 등에서만 사용 가능하던 강릉페이 사용처가 관내 등록된 개인 및 법인 택시로까지 확대됐다.

특히, 강릉시에 등록된 택시라면 관내 이동뿐 아니라 관외 지역으로의 이동 시에도 강릉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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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페이. 연합뉴스

강릉=이성현 기자

강원 강릉시는 오는 8월부터 관내 택시에서도 지역 화폐인 ‘강릉페이’로 결제할 수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기존 음식점, 편의점, 소매점 등에서만 사용 가능하던 강릉페이 사용처가 관내 등록된 개인 및 법인 택시로까지 확대됐다.

특히, 강릉시에 등록된 택시라면 관내 이동뿐 아니라 관외 지역으로의 이동 시에도 강릉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아울러 택시 이용 시에도 강릉페이 인센티브가 동일하게 적용돼 시민들은 실질적인 경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최현희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조치가 가능하도록 협조해 준 택시 업계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강릉페이가 실질적인 지역경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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