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 질투하고 분노한 사연 "이찬혁, 나만 빼고 재미있는 거 한다"

최지예 2025. 7. 23. 10: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매듀오 악뮤(AKMU)의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을 향한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 진짜 짜증나. 겁나 재밌어 보이네. 왜 맨날 나만 빼고 재미있는 거 하냐고. 나도 껴달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시했다.

이수현은 이어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이찬혁의 전시회 '이찬혁 영감의 샘터: 마지막 한 방울' 방문 인증샷도 올리며 "홍보 아니고 진심으로 질투난다"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남매듀오 악뮤(AKMU)의 이수현이 오빠 이찬혁을 향한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수현은 22일 자신의 SNS에 "아 진짜 짜증나. 겁나 재밌어 보이네. 왜 맨날 나만 빼고 재미있는 거 하냐고. 나도 껴달라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찬혁이 KBS 1TV '열린음악회' 무대에서 경쾌한 안무를 선보이며 공연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엠넷 예능 '라이브 와이어'에서 정승환이 지목한 아티스트로 이찬혁이 출연해 직접 공연을 펼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찬혁은 이날 방송에서 '비비드라라러브'를 부드러운 음색으로 열창했다.

이에 이수현은 "분노하지, 당연히. 맨날 자기 혼자서 재미있는 거 다 하고"라며 "나는 꿀벌 옷 입으라고 하고, 나도 껴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이찬혁이 이수현에게 무대에서 꿀벌 분장을 시킨 에피소드를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이수현은 이어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이찬혁의 전시회 '이찬혁 영감의 샘터: 마지막 한 방울' 방문 인증샷도 올리며 "홍보 아니고 진심으로 질투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찬혁은 최근 솔로 정규 2집 '에로스(EROS)'를 발매하고 다채로운 무대와 전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