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빌딩 박차 가한 시흥 TOP U13, 이들의 성장세를 주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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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U13 대표팀이 리빌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흥 TOP U13 대표팀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새롭게 재편해 본격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시흥 TOP 코칭스태프는 U13 대표팀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적극적인 플레이와 빠른 트랜지션에 강점을 갖고 있는 U13 대표팀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톱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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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 TOP U13 대표팀이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새롭게 재편해 본격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 강화에 나섰다.
박건희, 김태강, 김현수, 이재윤, 윤하영, 염현민, 유의균, 정하랑 등 8명으로 재탄생한 시흥 TOP U13은 기존 틀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잠재력 있는 자원들을 적극 발굴해 체계적인 훈련과 맞춤형 육성으로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시흥 TOP 코칭스태프는 U13 대표팀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단순한 성적 위주의 팀이 아닌 선수들의 가능성과 열정, 팀워크를 중점적으로 강조 중이다. U13 대표팀은 다가오는 AYBC 국제대회 및 인제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를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문완수 코치는 “이번 대표팀은 단기간의 결과보다 꾸준한 성장과 ‘진짜 실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선수로 키워내는 것이 핵심 목표다. 경험이 부족하더라도 아이들의 눈빛과 가능성에 집중해 선발했고, 무엇보다 함께 성장하는 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현재 대표팀은 개인 역량 강화와 팀 전술 훈련은 물론, 다양한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한 연습경기 및 외부 전지훈련 등을 계획 중이다. 적극적인 플레이와 빠른 트랜지션에 강점을 갖고 있는 U13 대표팀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톱을 드러낼 예정이다.
김기호 원장은 “U13 아이들이 준비 기간을 거쳐 하반기부터는 활발하게 활동할 것이다. 위 학년 대표팀과의 교류전을 통해 경기 감각을 쌓고 평일에는 훈련으로 팀워크를 다지려고 한다. 기존 친구들과 새롭게 합류한 아이들의 시너지가 좋아 기대된다. 다가오는 대회에서의 성과도 벌써 궁금할 정도”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새로운 멤버들의 합류로 과감히 리빌딩을 선언한 시흥 TOP U13, 다가올 국제대회와 전국대회에서의 퍼포먼스를 지켜보자.
#사진_시흥 TOP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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