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전국 매장서 '소비쿠폰' 사용 가능

정승필 2025. 7. 2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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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시행에 맞춰, 소비쿠폰 사용에 따른 가맹점 편익 확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전국 매장 99%(1446곳)를 가맹점으로 운영 중이다.

직영점은 14곳에 불과해 소비자는 별도 검색 없이 전국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소비쿠폰 사용을 유도해 가맹점주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에 기여하겠다"며 "정책 취지에 맞춰 본사도 가맹점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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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영점 14곳 제외한 나머지 가맹점 1446곳서⋯땡겨요와 할인 프로모션도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맘스터치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 시행에 맞춰, 소비쿠폰 사용에 따른 가맹점 편익 확대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맘스터치 민생회복 소비쿠폰 안내문. [사진=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는 전국 매장 99%(1446곳)를 가맹점으로 운영 중이다. 직영점은 14곳에 불과해 소비자는 별도 검색 없이 전국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소비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함께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현재 약 75% 수준인 가맹점의 땡겨요 입점률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려, 배달 이용자도 주소지 내에서 간편하게 쿠폰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전국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해 본사 차원의 안내와 홍보도 강화한다. 매장 내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배너를 부착하고, 홈페이지와 공식 SNS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 안내를 확대할 예정이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소비쿠폰 사용을 유도해 가맹점주의 실질적인 매출 증가에 기여하겠다"며 "정책 취지에 맞춰 본사도 가맹점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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