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4년 만에 금의환향…김연자와 ‘주시고’ 첫 무대

이수진 기자 2025. 7. 23. 1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영탁이 '금의환향' 한다.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3회에는 트롯계 대표주자 영탁과 레전드 가수 김연자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또 TOP7 멤버들은 영탁의 히트곡 메들리로 무대를 채워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 팀과 영탁 팀으로 나뉜 TOP7이 매 라운드마다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는 무대를 펼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ㅣTV조선
가수 영탁이 ‘금의환향’ 한다.

24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 13회에는 트롯계 대표주자 영탁과 레전드 가수 김연자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과 김연자는 신곡 ‘주시고’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두 사람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진 이 무대는 시작부터 ‘사콜 세븐’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TOP7 김용빈 역시 “이 노래 히트할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스터트롯’ 초대 선(善) 출신 영탁은 약 4년 만에 ‘사랑의 콜센타’로 금의환향한다. 그의 등장에 출연진과 현장 관객들은 환호로 맞이했고, 영탁 역시 신곡 ‘주시고’와 ‘한량가’ 무대로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또 TOP7 멤버들은 영탁의 히트곡 메들리로 무대를 채워 다채로운 매력을 더한다.

사진제공ㅣTV조선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자 팀과 영탁 팀으로 나뉜 TOP7이 매 라운드마다 관객 호응을 이끌어내는 무대를 펼친다. 벌칙으로 준비된 물총 세례는 현장을 워터밤으로 만들며 무더운 여름밤 시원한 재미를 선사한다. 관객석 역시 떼창과 떼춤으로 열기를 더해 ‘흥뽕쇼’의 정점을 찍는다.

초특급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단 하나의 트롯 페스티벌 ‘흥뽕쇼’는 24일 목요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만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