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 부적합 60.2%·적합 32.2% [조원씨앤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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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10명 중 6명가량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강 후보자의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60.2%가 부적합하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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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제기된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10명 중 6명가량이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업체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강 후보자의 적합도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60.2%가 부적합하다고 답했습니다.
이 가운데 44.6%가 '매우 부적합하다'고 답했고, '부적합하다'는 의견은 15.5%로 집계돼 부정 의견이 60%를 넘었습니다.
반면에 '적합하다'는 응답자는 전체의 32.2%, '모름'은 7.7%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2.2%p입니다.
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8588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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