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 선언 “젊고 강한 보수 만들겠다”
이현미 2025. 7. 23. 09: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3일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에 답이 없다고들 하지만 용기와 실력으로 반드시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이번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선택이 아니다. 국민과 당원의 명령이다. 우리 당은 다시 강해져야 한다"며 "당내에 만연한 갈등과 무기력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당의 전열을 재정비하고 젊고 강한 보수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4일 오전 11시 출마 선언 기자회견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 뉴스1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3일 당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주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에 답이 없다고들 하지만 용기와 실력으로 반드시 해답을 찾아야 한다”며 “이번 전당대회에 당대표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선택이 아니다. 국민과 당원의 명령이다. 우리 당은 다시 강해져야 한다”며 “당내에 만연한 갈등과 무기력의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당의 전열을 재정비하고 젊고 강한 보수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선거 기간에도 여당에 대한 견제와 우리 당을 지키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며 “국민께 힘이 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과 함께 다시 일어서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일(24일) 오전 11시 국회 소통관에서 저의 비전을 말씀드리겠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오는 8월22일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전당대회를 열고 새 지도부를 선출한다. 앞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안철수·장동혁·조경태 의원, 양향자∙장성민 전 의원 등이 출마 의사를 밝혔다.
한동훈 전 대표는 아직 출마 여부를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현미 기자 engin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6살 가장의 74년 사투…윤복희, 무대 뒤 삼킨 억대 빚 상환의 기록
- “시력 잃어가는 아빠 위해…” 수영·박정민이 택한 뭉클한 ‘진짜 효도’
- 44억원 자산가 전원주의 치매 유언장…금괴 10kg이 증명한 ‘현실 생존법’
- “나이 들어서” “통장 까자”…아이비·장근석·추성훈의 악플 ‘사이다’ 대처법
- 32억원 건물 팔고 월세 1300만 택했다…가수 소유, 집 안 사는 ‘영리한 계산법’
- “누를 끼치고 싶지 않다”…암 투병 숨긴 채 끝까지 현장 지킨 김지영·허참·김영애
- 2000만원 연봉이 40억원 매출로…전현무가 축의금 ‘1억원’ 뿌린 진짜 이유
- 철심 7개·장애 4급…‘슈주’ 김희철, 웃음 뒤 삼킨 ‘시한부’ 가수 수명
- 육사 수석·서울대 엘리트서 ‘60.83점’ 합격생으로…서경석, 오만의 성채가 허물어진 자리
- 임영웅 1억 거절·홍지윤 일당 3000만원, 그들이 직접 쓴 ‘이름 가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