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위촉장 잘 갔나요" 김민석, APEC 홍보대사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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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100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홍보대사로 가수 지드래곤을 위촉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김 총리는 "국민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이자 우주로 음원을 송출하는 등 끊임없는 창의와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님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후 김 총리는 직접 경주에 내려가 APEC 정상회의 현장 상황을 보고 받는 등 각별한 준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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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100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가 홍보대사로 가수 지드래곤을 위촉했다고 깜짝 발표했다.
김 총리는 23일 오전 SNS(소셜미디어)에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를 소개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김 총리는 "국민 여러분께 기쁜 소식을 전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이자 우주로 음원을 송출하는 등 끊임없는 창의와 혁신을 보여주고 있는 지드래곤님을 2025년 경주 APEC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상회의를 100일 앞둔 오늘부터, 지드래곤 님과 APEC 정상회의의 시너지를 지켜봐달라"고 적었다.
김 총리는 해시태그에 '위촉장 잘 갔나요'라고 적기도 했다.
한국이 의장국으로 개최하는 APEC 정상회의는 오는 10월31일~11월1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5일 20개 회원국 정상들에 초청 서한을 보낸 바 있다. 올해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내일'이라는 주제 아래 역내 연결성 강화, 디지털 혁신의 진전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1일 SNS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김 총리에게 "경주 APEC 관련 인프라 시설 진척 사항을 잘 챙겨주길 바란다"고 적기도 했다. 이후 김 총리는 직접 경주에 내려가 APEC 정상회의 현장 상황을 보고 받는 등 각별한 준비에 나섰다.
김지은 기자 running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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