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 22명 다저스, 앉아서 720억원 날려...양키스는 760억원으로 1위, 세인트루이스는 가장 적은 15억원만 손해
강해영 2025. 7. 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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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의 마무리 투수 태너 스캇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올 시즌 22명째다.
19명이 IL에 올라 결장한 날 수는 1103일이다.
시즌 최다 IL 등재 팀은 화이트삭스로 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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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너 스캇 [AP=연합뉴스]](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maniareport/20250723094703579vzos.jpg)
다저스의 마무리 투수 태너 스캇이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올 시즌 22명째다.
스포트랙에 따르면, 22명이 부상으로 결장한 날 수는 22일(한국시간) 현재 1586일이다.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무려 5200만 달러(약 720억 원)에 달한다. 다저스는 앉아서 이 돈을 손해보고 있는 셈이다.
3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돈을 허비한 팀은 양키스다. 19명이 IL에 올라 결장한 날 수는 1103일이다. 이를 돈으로 환산하면 5500만 달러(약 760억 원)다. 부상자 수는 다저스보다 적지만, 지안카를로 스탠턴 등 고액 연봉 부상자 수가 많다.
가장 적게 손해보고 있는 팀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다. 5명 만이 IL에 등재, 260일 결장했다. 약 110만 달러(15억 원)만 솔해봤다.
시즌 최다 IL 등재 팀은 화이트삭스로 26명이다. 없는 살림에 무려 1100만 달러를 날렸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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