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플러스 인수설에 ‘옛 아이리버’ 드림어스컴퍼니 ‘출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P3 제조업체 아이리버가 전신인 드림어스컴퍼니가 23일 강세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플랫폼 '플로'(FLO)로 알려진 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다.
아이리버가 전신으로, 2014년 SK텔레콤이 300억원에 인수했고, 2019년 사명을 드림어스컴퍼니로 변경했다.
SK스퀘어는 최근 드림어스컴퍼니 매각 입찰을 진행한 결과 YG플러스 등에서 인수 제안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P3 제조업체 아이리버가 전신인 드림어스컴퍼니가 23일 강세다. YG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 YG플러스(YG PLUS)가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덕분이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기준 드림어스컴퍼니는 전 거래일 보다 59원(3.10%) 오른 1963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15% 이상 오르기도 했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음원 플랫폼 ‘플로’(FLO)로 알려진 SK스퀘어의 음악 콘텐츠 자회사다. 아이리버가 전신으로, 2014년 SK텔레콤이 300억원에 인수했고, 2019년 사명을 드림어스컴퍼니로 변경했다.
SK스퀘어는 최근 드림어스컴퍼니 매각 입찰을 진행한 결과 YG플러스 등에서 인수 제안을 받았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르포] “SK하이닉스는 VIP” 3.6조 성과급 뿌린 날... 이천 축제 분위기
- 3.9억 빚내 SK하이닉스 투자한 공무원… 강제청산 위기 넘기고 ‘수익 인증’
- 압구정 3·4·5구역 시공사 선정 착수… 재건축 끝나면 국평 100억?
- SG, 재건 사업 진출 청신호… 우크라 재건청, 韓 정부에 협조 공문 발송
- 비트코인 급락에 ‘디지털 金’ 지위 흔들… 트럼프 효과도 사라져
- “中 저가 공세, 스페셜티로 막는다”… 석유화학업계, ‘슈퍼섬유’ 승부수
- [비즈톡톡]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만드는 파두, AI 병목 해결사로 재평가
- [담합과의 전쟁]③ 李 “나 같아도 또 담합”…부당이득 환수 못해, 재범 키운다
- 실적 터지고, 공매도 항복했다… 한온시스템 이달에만 23% ‘질주’
- 한국GM에 힘 싣는 메리 바라… “韓 생산 모델 큰 성공… 관세 15%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