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대미 자동차 관세 25%→15%로 낮췄다(상보)
정다슬 2025. 7. 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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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미국과의 관세협상에서 자동차 관세를 종전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를 이뤄냈다.
23일 NHK는 일본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미일 협상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자동차에 대한 25%의 추가 관세는 절반인 12.5%로 줄이고, 원래의 기본 세율인 2.5%와 합쳐 총 15%로 조정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본은 자동차를 핵심 국익으로 설정하고 자동차 관세에 대한 철폐를 꾸준히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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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관세 25%의 절반으로 줄이고 기존관세 합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 AFP)

[이데일리 정다슬 기자] 일본이 미국과의 관세협상에서 자동차 관세를 종전 25%에서 15%로 낮추기로 합의를 이뤄냈다.
23일 NHK는 일본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이번 미일 협상에서 핵심 쟁점이었던 자동차에 대한 25%의 추가 관세는 절반인 12.5%로 줄이고, 원래의 기본 세율인 2.5%와 합쳐 총 15%로 조정하는 데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으로의 자동차 수출은 일본 경제의 핵심축 중 하나로, 2024년 기준 전체 일본 수출의 28.3%를 차지한다고 세관 통계는 전하고 있다. 이에 일본은 자동차를 핵심 국익으로 설정하고 자동차 관세에 대한 철폐를 꾸준히 주장해왔다.
정다슬 (yamy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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