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피셜 떴다’ 요케레스 드디어 아스널행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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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케레스가 아스널 이적에 가까워졌다.
영국 'BBC'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애드온 조항으로 인한 지연 끝에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요케레스와 함께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고려했지만, 라이프치히 측의 요구 조건이 너무 과하다는 판단 하에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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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요케레스가 아스널 이적에 가까워졌다.
영국 'BBC'는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이 애드온 조항으로 인한 지연 끝에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데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기나긴 '요케레스 사가'가 최종장으로 진입했다. 지난 2년 연속 포르투갈 리그 득점왕을 차지한 요케레스는 최근 소속팀 스포르팅 리스본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었다. 요케레스 측은 이번 시즌 특정 금액에 이적을 허가한다는 신사협정이 있었다는 입장이지만, 스포르팅 구단은 이적을 막지 않겠다고만 했을 뿐 금액은 명시하지 않았다고 맞섰기 때문이다. 이후 요케레스는 스포르팅 구단과의 접촉 자체를 차단하는 등 팀을 떠나기 위해 극단적인 수를 뒀다.
지난 시즌 카이 하베르츠, 가브리엘 제주스의 동반 부상으로 고전한 아스널은 최전방 보강을 원했다. 아스널은 요케레스와 함께 RB 라이프치히의 베냐민 세슈코를 고려했지만, 라이프치히 측의 요구 조건이 너무 과하다는 판단 하에 요케레스를 영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스포르팅 측이 옵션 조항을 더 쉽게 발동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등 여러 요구를 끈질기게 요구하면서 협상은 장기화됐지만, 결국은 합의에 도달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최종 이적료는 7,350만 유로(한화 약 1,190억 원) 선에서 결정될 거로 예상된다.
한편 요케레스는 지난 시즌 공식전 52경기에서 54골을 몰아치면서 포르투갈 무대를 평정했다.(자료사진=빅토르 요케레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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