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 전북 순창에서 29일까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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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공설운동장 내 소프트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협회 정인선 회장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를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며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 속에서 참가한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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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열전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는 21일부터 2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공설운동장 내 소프트테니스장에서 펼쳐진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등 총 120개팀, 약 870명이 출전한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온열 질환에 대비해 대회가 치러진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는 "경기 시간 조정, 구급 요원과 안전 요원의 상시 배치 등 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협회 정인선 회장은 "제63회 대통령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를 소프트테니스의 메카 순창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며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 속에서 참가한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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