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음악제 마스터클래스 17명·실내악 멘토십 프로그램 7팀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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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가 음악제 기간 운영하는 대관령 아카데미 시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내악팀 7팀과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17명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23일 개막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마스터클래스 참여자 17명을 공모로 선발했다.
이와 함께 올해 3회를 맞은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은 최종 7팀이 선발됐다.
실내악 멘토십에 선정된 팀들은 평창대관령음악제 참가 아티스트들의 수업을 거쳐 내달 2일 열리는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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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대관령음악제가 음악제 기간 운영하는 대관령 아카데미 시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실내악팀 7팀과 마스터클래스 참가자 17명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23일 개막하는 평창대관령음악제는 마스터클래스 참여자 17명을 공모로 선발했다. 오페라 코치 마그누스 로드가르드, 퍼커션 장 클로드 장장브르, 클라리넷 김한, 바이올린 올리비에 샤를리에가 마스터 클래스 강사로 나선다. 이와 함께 올해 3회를 맞은 교육프로그램 실내악 멘토십은 최종 7팀이 선발됐다. 실내악 멘토십에 선정된 팀들은 평창대관령음악제 참가 아티스트들의 수업을 거쳐 내달 2일 열리는 ‘떠오르는 연주자’ 공연 무대에 오른다.
앙상블 네오엔을 이끄는 지휘자 마그누스 로드가르드는 “이번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음악적 본능과 감각, 해석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성악가와 피아니스트가 자신들의 곡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일반 관객이 청강할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는 알펜시아 리조트 컨벤션센터 대관령룸에서 열리며 당일 현장 판매만 진행한다. 관람료는 1만원으로 강원도민과 당일 공연 티켓 소지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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