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반려견 사망 루머에 긴급 해명···“예뻐서 올린 것”[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7.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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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이효리가 자신의 반려견들의 안부를 전했다.

22일 이효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이 기르는 반려견 중 하나인 ‘석삼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귀여운 반려견의 사진이지만 아무런 멘트가 없이 반려견을 쓰다듬는 사진에 몇몇 누리꾼들은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대한 많은 걱정을 보냈다. 최근 이효리는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석삼이’, ‘구아나’ 등 자신이 기르는 반려견이 암 말기라고 밝힌 바 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누리꾼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이효리는 “석삼이가 너무 예뻐서 올린 것이다”라며 “걱정 마시라”고 해명, 재차 반려견의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자신이 기르는 ‘구아나’, ‘코깜이’, ‘미달이’, ‘고실이’ 등 다른 반려견들 역시 잘 지내고 있는 행복한 근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안심케했다.

이효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2013년 결혼한 이효리와 이상순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10여년 간 거주하다가 지난해 9월 서울 평창동에 위치한 주택으로 이사했다. 이상순은 현재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DJ로 활동 중이며 이효리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300회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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