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日 알래스카 LNG 합작 기대감에… 강관株 일제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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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장 초반 가스관 관련 주식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합작 투자를 진행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알래스카 LNG 관련주로 묶이는 하이스틸(15.06%), 넥스틸(4%), 세아제강(6.1%) 등 다른 강관 기업 주가도 나란히 강세다.
2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미국과 알래스카에 LNG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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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장 초반 가스관 관련 주식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미국과 일본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관련 합작 투자를 진행할 것이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23일 오전 9시 20분 기준 강관 전문기업 동양철관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16원(6.59%) 오른 18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알래스카 LNG 관련주로 묶이는 하이스틸(15.06%), 넥스틸(4%), 세아제강(6.1%) 등 다른 강관 기업 주가도 나란히 강세다.
23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일본이 미국과 알래스카에 LNG 합작법인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발언했다.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에 일본 참여가 확실해질 경우, 한국 참여 가능성 또한 커질 거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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