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수해현장 일상회복지원금 지급 지시
2025. 7. 23. 09:22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어제(22일) 가평군 수해 피해 지역을 방문해 지역 소상공인 등을 위한 경기도 '일상회복지원금' 지급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소상공인에게 6백만 원, 피해 농가에 철거비 등의 명목으로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인명피해를 입은 유가족에게는 장례비 등으로 3천만 원을 지급합니다.
[ 이재호 기자 Jay8166@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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