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분 1500만원"…'홈쇼핑 포기→캐나다행' 안선영 출연료 '깜짝'

이은 기자 2025. 7. 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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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생방송 커리어를 접고 아들 아이스하키 꿈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됐다.

안선영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 "그동안 꿈꿔왔던 많은 것들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과감하게 제 모든 커리어를 접고 캐나다로 이사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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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생방송을 접고 아들 아이스하키 꿈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한다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

방송인 안선영이 생방송 커리어를 접고 아들 아이스하키 꿈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됐다.

안선영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 "그동안 꿈꿔왔던 많은 것들을 목전에 둔 상황에서 과감하게 제 모든 커리어를 접고 캐나다로 이사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들 바로군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지원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방송 세일즈 전문 호스트, 게스트로서의 커리어를 내팽개치고 신생 유튜버, '디지털 노마드'(원격으로 일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로 새로운 인생을 도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인 안선영이 생방송을 접고 아들 아이스하키 꿈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한다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

방송 세일즈 커리어를 잠시 접어두겠다고 밝힌 안선영의 홈쇼핑 출연료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안선영은 2023년 10월 자신의 유튜브 영상에서 홈쇼핑 라이브 방송 출연료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안선영은 "연예인도 등급에 따라 가격이 있다. 많이 받는 사람 이야기고, 저도 많은 받는 사람 축에 들어갔다. 하루아침에 들어간 건 아니고 20년 경력이 쌓인 것"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는 "60분 기준으로 1500만원이었다"고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방송인 안선영이 생방송을 접고 아들 아이스하키 꿈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한다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홈쇼핑 출연료가 재조명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 영상

안선영은 재력에 관한 질문에는 "제가 잘하는 홈쇼핑 방송을 한 달에 20~30회 소화해 돈을 벌었다. 지금은 오히려 제가 방송국을 작게 짓고 제가 원하는 장소로 출퇴근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엄마 곗돈 200만원 쥐고 서울 올라와서 '건물주'가 됐으니 나름 성공은 했다고 생각한다"며 "어느 정도 돈은 모은 것 같다. 빚도 재산"이라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지난해 5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내가 대한민국에서 화장품을 제일 많이 판 여자다. 만 몇천원짜리를 1시간 동안 28억원 팔았다. 6개월 동안 누적 판매액이 1800억원, 화장품 1조 이상(홈쇼핑 총 누적 판매액) 판 여자"라고 밝힌 바 있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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