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서 육교 충돌한 승용차 전복…30대 2명 숨져
유영규 기자 2025. 7. 2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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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4시 35분 전남 목포시 석현동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육교를 충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소생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사고 차량은 삼거리 교차로 구간에 조성된 교통섬 화단에 올라탄 뒤 인근 육교를 충돌해 전복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과속이나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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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3일) 오전 4시 35분 전남 목포시 석현동 한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육교를 충돌한 뒤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소생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사고 차량은 삼거리 교차로 구간에 조성된 교통섬 화단에 올라탄 뒤 인근 육교를 충돌해 전복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과속이나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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