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딸, 日썸남과 동반 릴스까지 찍었다…ENA 관계자도 "제발 만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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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이하 '내생활')에서 달달한 기류를 보인 정웅인의 둘째 딸과 일본인 타카하시 코우키가 동반 릴스를 찍었다.
지난 21일 코우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윤과 코우키가 동반 릴스를 찍고 있는 모습.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내생활'에서는 정웅인의 딸 세윤·소윤과 코우키 그리고 그의 친구 쥬마가 식당에서 정웅인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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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이하 '내생활')에서 달달한 기류를 보인 정웅인의 둘째 딸과 일본인 타카하시 코우키가 동반 릴스를 찍었다.
지난 21일 코우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하나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소윤과 코우키가 동반 릴스를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영상 말미 코우키는 소윤의 머리를 가볍게 두 번 톡톡 쳐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이같은 영상에 ENA 채널 관계자가 직접 나타나 "ENA 아줌마 부탁이다 니네 때문에 일도 손에 안 잡힌다 제발 만나라🫠"라며 두 사람이 결실을 맺기를 바랐다.

앞서 지난 20일 방송된 '내생활'에서는 정웅인의 딸 세윤·소윤과 코우키 그리고 그의 친구 쥬마가 식당에서 정웅인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코우키는 정웅인에게 바나나빵 등 일본에서 구매한 선물들을 건네며 "앞으로 소윤이와 연락을 계속해도 되냐"고 묻는 등 용기있는 직진남 면모를 보였다.
또 저녁을 먹고 식당에서 나온 후에는 코우키는 소윤과의 기약 없는 헤어짐을 직감하고 한국어로 직접 쓴 손편지를 건네며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그가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에는 "첫 한국 여자로서, 한 여자로서 소윤을 정말 좋아한다"고 적혀 있었다.
두 사람은 현재 서로의 SNS 계정을 팔로잉 하고 있는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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