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뺀 소유 성형설 납득, 1년 전과 완전 딴 사람 “살 뺀 보람 있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소유가 체중 10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유는 6월부터 체중이 급격히 줄었고 현재까지 총 10kg을 감량했다.
소유는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며 작아진 몸 때문에 주변에서도 못 알아볼 정도라고 밝혔다.
소유는 1년 전 '짠한형' 출연을 언급하며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고 말하며 스스로도 달라진 외모를 실감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소유가 체중 10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유는 6월부터 체중이 급격히 줄었고 현재까지 총 10kg을 감량했다.
7월 2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소유는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소유는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며 작아진 몸 때문에 주변에서도 못 알아볼 정도라고 밝혔다.
소유는 1년 전 '짠한형' 출연을 언급하며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고 말하며 스스로도 달라진 외모를 실감한다고 했다.
이 같은 변화는 성형설로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유는 최근 팬들과의 소통 방송에서 “기분이 너무 좋다. 살을 뺀 보람이 있구나 싶다”며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16일 디지털 싱글 'PDA'를 발매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지드래곤, 몰라보게 살빠졌네…장미로 뒤덮인 파격 패션
- ‘국민 아역’ 김유정 맞아? 몸 겨우 가린 패션에 쇄골까지 ‘성숙미’ 업그레이드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타블로 “15세 딸 하루, 눈 마주쳤을 때 싸늘‥♥강혜정에 말 걸지 말라고 문자”
- 에스파 윈터, 청순 원피스 입었는데 길바닥 철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