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뺀 소유 성형설 납득, 1년 전과 완전 딴 사람 “살 뺀 보람 있네”

하지원 2025. 7. 23.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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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체중 10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유는 6월부터 체중이 급격히 줄었고 현재까지 총 10kg을 감량했다.

소유는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며 작아진 몸 때문에 주변에서도 못 알아볼 정도라고 밝혔다.

소유는 1년 전 '짠한형' 출연을 언급하며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고 말하며 스스로도 달라진 외모를 실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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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소유가 체중 10kg을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월 다이어트를 결심한 소유는 6월부터 체중이 급격히 줄었고 현재까지 총 10kg을 감량했다.

7월 2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한 소유는 날렵한 턱선과 가녀린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소유는 “운동하다가 인사를 하면 저인지 모른다”며 작아진 몸 때문에 주변에서도 못 알아볼 정도라고 밝혔다.

소유는 1년 전 '짠한형' 출연을 언급하며 "저번에 나왔을 땐 뚱뚱했다. 오기 전에 봤는데 투턱이었다”고 말하며 스스로도 달라진 외모를 실감한다고 했다.

이 같은 변화는 성형설로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소유는 최근 팬들과의 소통 방송에서 “기분이 너무 좋다. 살을 뺀 보람이 있구나 싶다”며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한편 소유는 지난 16일 디지털 싱글 'PDA'를 발매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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