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철새 보러 가요”···울산시, 방학 맞이 ‘철새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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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철새를 찾아 나서는 '울산철새여행버스'가 운행된다.
울산시와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8월 한 달간 여름방학 특별운행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토요일은 '태화강선바위 조류사파리 명소 탐조'가 오전, 오후 두차례 시행된다.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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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곽시열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철새를 찾아 나서는 ‘울산철새여행버스’가 운행된다.
울산시와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는 오는 8월 한 달간 여름방학 특별운행을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 운행은 수~일 매일 1~2차례씩 진행된다.
수요일은 ‘동천 조류사파리 명소 탐방’, 목요일은 ‘태화강 중류 사파리 명소 탐조’가 오전, 오후 두차례 걸쳐 이뤄진다.
금요일은 오전에는 ‘태화강생태관 주변 탐조’가 진행되고, 오후(5시 30분)에는 중구 태화연, 유곡동 공룡발자국공원과 성안옛길, 함월루 등에서 야간탐조를 하게 된다.
토요일은 ‘태화강선바위 조류사파리 명소 탐조’가 오전, 오후 두차례 시행된다.
종일 탐조로 이뤄지는 일요일은 ‘회야강 오복마을 조류사파리 명소 탐방’과 ‘서생해안 솔개공원과 진하해수욕장 명선교에서 탐조’ 행사가 마련된다.
예약 신청은 개인, 가족, 단체로 가능하며 회당 정원은 12명이다. (사)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다.
탐조 여행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만 3세 이상으로 안전벨트 착용을 하고 자리에 앉을 수 있어야 한다.
울산 철새여행버스는 향토기업인 고려아연에서 기증한 친환경 전기차로
운영된다.
곽시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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