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황태자' 영탁 '가오정' 출격…최강 케미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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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의 특급 게스트가 베일을 벗는다.
한편 '가오정'은 정을 주고받기 위해 모인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관찰 버라이어티로, 영탁 출연분은 오는 8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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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의 특급 게스트가 베일을 벗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 중인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이하 '가오정')은 그간 기막힌 섭외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예능 신(神) 신동엽, 2024 KBS 연예대상의 주인공 이찬원, 전 세계를 휩쓴 '오징어 게임' 시즌 3 주역 양동근, 위하준, 박규영, 반전매력의 대세배우 이준영, '초통령' 딘딘까지. 각 기획에 맞는 게스트들이 출격해 정남매와 정을 주고받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런 가운데 또 한 명의 초특급 게스트가 함께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 황태자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영탁이다. 영탁은 최근 정남매와 함께 시골 마을을 찾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는 전언이다.
영탁은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에 이어 선을 차지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싱어송라이터이자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이끄는 대표 가수이다. 그뿐만 아니라 발군의 예능감으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때마다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는 스타로 손꼽힌다. 남녀노소가 사랑받는 가수인 만큼 '정남매'는 물론 시골 마을 주민들과도 최고의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가오정' 제작진은 "최근 영탁이 정남매와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며 "정남매와 어색함 없이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영탁 덕분에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시골 마을 주민들도 어느 때보다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영탁이 왜 남녀노소 모두의 사랑을 받는 스타인지 시청자 여러분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섭외 요청에 흔쾌히 응해준 영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영탁의 '가오정' 출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가오정'은 정을 주고받기 위해 모인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가 시골 마을에 생필품을 가득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는 관찰 버라이어티로, 영탁 출연분은 오는 8월 중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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