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기업·과학기술 기반 혁신시스템 활용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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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T 기술연구센터는 사람과 기업,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핀란드는 물론 기후위기 등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혁신시스템 내에서 풀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VTT는 탄소중립 설루션, 디지털 기술, 지속가능한 제품 및 재료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2030년 핀란드 지역 난방 원자로 건설과 플라스틱 및 섬유 재활용 문제에 대한 설루션, 바이오 매스 산업 성장 지원 및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산림분석 온라인 설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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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TT 기술연구센터는 사람과 기업, 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핀란드는 물론 기후위기 등 세계가 직면한 문제를 혁신시스템 내에서 풀어가고 있습니다.”
VTT 소속 연구진은 VTT의 역할을 이같이 소개했다.
바이오 소재 가공 제품 생산을 담당하는 자코 쿠시사리 연구원과 알리나 루오날라 린드그렌 매니저 등은 “VTT는 기업과 사회를 위한 선도적인 연구와 개발 및 혁신을 창출하고 있다”며 “독보적인 전문성과 최신 기술을 성장기업에 제공하면서 VTT와 연결되는 50여 개 이상의 분사를 구축했다”고 했다.
특히 “VTT는 탄소중립 설루션, 디지털 기술, 지속가능한 제품 및 재료 생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2030년 핀란드 지역 난방 원자로 건설과 플라스틱 및 섬유 재활용 문제에 대한 설루션, 바이오 매스 산업 성장 지원 및 위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산림분석 온라인 설루션 등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화석 연료 기반 원료를 혁신적인 재생 에너지로 대체하는 기술과 셀룰로오스를 활용한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 패키징, 고부가가치 리그닌 응용, 바이오 기반 에너지 저장장치 구축 등에 나서고 있다”며 “핀란드가 당면한 모든 문제를 체계적 연구를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을 구축하면서 고부가가치 첨단산업, 비즈니스와 연결시키고 있다”고 했다.
핀란드 헬싱키/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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