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APEC D-100, 정부 준비에 속도감···경상북도도 고삐 죄어야

이상원 2025. 7. 23. 09: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가 100일 뒤 경주에서 개막하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14일 미국, 중국, 러시아 등 20개 회원국 정상에 초청 서한을 발송하는 등 새 정부 출범 이후 준비에 속도가 붙는 모습인데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관련 비서관들이 모두 참여하는 대통령실 TF를 구성해 정상 회의 일정과 인프라, 의제, 부대 행사, 문화 행사 등 제반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라며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가 100일 뒤 경주에서 개막하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7월 14일 미국, 중국, 러시아 등 20개 회원국 정상에 초청 서한을 발송하는 등 새 정부 출범 이후 준비에 속도가 붙는 모습인데요.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 "관련 비서관들이 모두 참여하는 대통령실 TF를 구성해 정상 회의 일정과 인프라, 의제, 부대 행사, 문화 행사 등 제반 사항을 면밀히 점검하고 있습니다."라며 국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빈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했어요.

네, 정부가 APEC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싣고 있는 만큼 경상북도도 남은 100일 동안 고삐를 바짝 조여 차질 없는 완벽한 준비를 해야겠습니다요!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MBC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