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1500만원”…안선영, 홈쇼핑 출연료 공개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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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선영이 홈쇼핑 출연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안선영은 TV 홈쇼핑 출연료에 대한 질문에 잠시 고민하다가 "지금은 출연하지 않으니 밝히겠다"며 "연예인도 등급에 따라 출연료가 다르다. 나는 많이 받는 편이었다. 방송 경력 20년이 포함된 금액"이라며 "60분 기준 1,5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연예인 쇼호스트 1세대로,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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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사진| 안선영 SNS
방송인 안선영이 홈쇼핑 출연료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최근 안선영은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서 캐나다 이주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안선영의 아들이 아이스하키에 재능을 보여 현지에서 지원하기 위해 거처를 옮기는 것이다. 안선영은 “지금이 제 생방송 커리어의 정점이다. 아들의 꿈을 위해 과감히 내려놓기로 했다”며 26년 동안 이어온 방송 커리어를 내려놓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사업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매달 서울에 들어와 어머니 병원도 들여다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선영은 또 “아들이 하키를 하는데 같은 팀에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이 있다. 유튜브로 두 사람을 보더니 ‘엄마는 왜 안 나와’라고 하더라. 고민하던 중 유튜브 제안을 받아 시작하게 됐다”며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방송을 하고 홈쇼핑을 한 달 20~30회씩 진행해 돈을 벌었다. 지금은 방송국을 작게 짓게 됐다. 엄마의 곗돈 200만 원을 가지고 서울에 와 건물주가 됐으니, 나름 성공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TV 홈쇼핑 출연료에 대한 질문에 잠시 고민하다가 “지금은 출연하지 않으니 밝히겠다”며 “연예인도 등급에 따라 출연료가 다르다. 나는 많이 받는 편이었다. 방송 경력 20년이 포함된 금액”이라며 “60분 기준 1,5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연예인 쇼호스트 1세대로,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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