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사업' 3년 연장
정성욱 2025. 7. 23. 08:56
도심 공영주차장을 물류센터로 이용하고 화물용 전기자전거를 배송 수단으로 활용하는 김천 '스마트
그린물류 특구사업'이 3년 연장됐습니다.
스마트 그린물류 사업은 지난 4년간 김천 자산동과
율곡동, 1일반산단 일원 73㎢에서 진행됐는데, 도심 생활물류 통합플랫폼과 친환경 근거리 배송
서비스에서 효과성과 안전성이 입증됐습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 배송과 생활물류 관련 규제
개선을 통한 화물용 전기자전거 상용화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