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금자리 찾은 써니힐 빛나 "단독 체제로 새 출발" [공식입장]

김종은 2025. 7. 2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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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써니힐 멤버 빛나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소속사 M.O.T. 엔터테인먼트(엠오티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써니힐 원년 멤버 빛나의 영입 소식을 밝혔다.

소속사 M.O.T. 엔터테인먼트는 "써니힐은 향후 새로운 멤버 영입 없이, 빛나 단독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빛나는 음악성과 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아티스트로, 그의 새로운 출발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 한국은 물론 해외 진출도 목표로 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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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써니힐 멤버 빛나가 새 보금자리를 찾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M.O.T. 엔터테인먼트(엠오티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써니힐 원년 멤버 빛나의 영입 소식을 밝혔다. M.O.T.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빛나는 그룹 써니힐의 음악적 계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07년 데뷔한 써니힐은 'Midnight Circus', '백마는 오고 있는가', 'Goodbye to Romance' 등 댄스부터 발라드까지 폭넓은 장르에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사랑받아 온 실력파 그룹이다.

멤버 구성을 바꿔가며 활동을 이어온 써니힐은 잔류한 원년 멤버 빛나를 중심으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감미로운 음색과 차분한 분위기로 팀의 중심을 맡아온 빛나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써니힐의 고유한 색깔과 자신의 음악적 개성을 조화롭게 녹여내며 한층 더 성숙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M.O.T. 엔터테인먼트는 "써니힐은 향후 새로운 멤버 영입 없이, 빛나 단독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빛나는 음악성과 팀에 대한 애정이 깊은 아티스트로, 그의 새로운 출발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할 것이다. 한국은 물론 해외 진출도 목표로 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M.O.T. 엔터테인먼트는 워너원, 소유X정기고, 벤, 백지영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앨범 작업에 참여해온 작곡가 박정욱이 이끄는 소속사로, 빛나와 함께 써니힐의 새로운 챕터를 열어갈 계획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M.O.T.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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