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내남결 될까…안보현·이주빈 로코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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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로맨틱 코미디물로 입 맞춘다.
tvN '스프링 피버'는 시골 학교로 내려온 정체불명 교사 '윤봄'(이주빈)과 그녀에게 고삐 풀고 돌진하는 '선재규'(안보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부산 출신 안보현은 처음으로 사투리 연기를 선보인다.
서울에서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던 교사인데, 어떤 이유로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지방에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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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배우 안보현과 이주빈이 로맨틱 코미디물로 입 맞춘다.
tvN '스프링 피버'는 시골 학교로 내려온 정체불명 교사 '윤봄'(이주빈)과 그녀에게 고삐 풀고 돌진하는 '선재규'(안보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동명 웹소설이 원작이다. '내 남편과 결혼해줘'(2024) 박원국 PD와 '초면에 사랑합니다'(2019) 김아정 작가가 만든다.
부산 출신 안보현은 처음으로 사투리 연기를 선보인다. 재규는 기상천외한 행동으로 마을을 들썩이게 한다. 큰 체격, 거친 인상과 달리, 열렬하고 순애보를 지닌 인물이다. 봄은 마을 사람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유발한다. 서울에서 인기와 사랑을 한 몸에 받던 교사인데, 어떤 이유로 마음의 문을 닫은 채 지방에 내려온다.
하반기 첫 방송.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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