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LA 저택 강도 사건 후…“철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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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미국 저택에 강도가 침입했던 사건을 설명했다.
특히 이민정은 지난해 미국 저택에 도둑이 들었던 사실을 말하며 "기사도 났었다. 사실 우리 집은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고, 서랍장에 조금 흔적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지난해 1월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저택에 도둑이 들어 현지 경찰이 조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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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유익하다. 미국에서 18년 살아남은 이민정 절친이 알려주는 요즘 미국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18년째 거주 중인 20년 지기 친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이민정은 지난해 미국 저택에 도둑이 들었던 사실을 말하며 “기사도 났었다. 사실 우리 집은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고, 서랍장에 조금 흔적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이민정 친구는 “(도둑이 서랍장을) 다 부쉈다. 왜냐하면 급하게 물건을 훔쳐야 하니까”라고 거들었다.
그런 뒤 저택 보안에 조치를 취했다는 이민정은 “철근 같이 내려오는 (보안 장치를) 설치했다”고 했다.

당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강도가 아닌 좀도둑이 침입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재산 피해는 물론이고 인명 피해도 없는 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정은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품에 안은 후 결혼 10년 만인 지난해 말 둘째 딸을 출산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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