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스타일 바뀌었나? ‘울프컷’으로 레전드 경신[SNS는 지금]
서형우 기자 2025. 7. 23. 08:37

배우 변우석이 색다른 무드가 담긴 화보급 일상 사진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우석은 22일 개인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그는 라이트 실크 파자마 차림으로 빈 수영장 의자에 기대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거나, 코튼 화이트 재킷에 카우보이 햇을 매치해 서부 영화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짙은 ‘울프컷’ 헤어스타일과 옅은 메이크업이 더해져 한층 몽환적인 비주얼을 완성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대신 담담한 눈빛을 유지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 그림같은 컷을 완성했다. 또 집업 니트와 레오퍼드 패브릭 쿠션 위에 기대어 촬영한 셀카에서는 결점 없는 피부와 깊은 눈매가 돋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예정돼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026년 공개된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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