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폭우로 취소된 부산 타운홀 미팅 25일 다시 연다
김지현 기자 한병찬 기자 2025. 7. 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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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폭우로 취소됐던 부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부산으로의 해양수산부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등 부산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또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부산 지역의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토론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부산 토론회는 지난 광주와 대전 행사에 이어 세 번째 타운홀 미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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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이전·북극항로 개척 등 부산 발전 방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타운홀 미팅 형식으로 열린 '국민소통 행보 2탄, 충청의 마음을 듣다'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대전충남사진공동취재단) 2025.7.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한병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폭우로 취소됐던 부산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
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오는 25일 부산으로의 해양수산부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등 부산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토론회에 참석한다.
또 현장에서 시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부산 지역의 발전방안에 대해서도 토론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해당 타운홀 미팅은 지난 18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전국에 집중호우로 피해가 커지면서 수해 대응을 위해 취소된 바 있다.
이번 부산 토론회는 지난 광주와 대전 행사에 이어 세 번째 타운홀 미팅이다.
mine12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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