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한:BOX] 'F1 더 무비' 박스오피스 1위…'전지적 독자 시점' 오늘(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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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장기흥행 중이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전날 5만35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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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F1 더 무비'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장기흥행 중이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전날 5만357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7만8202명으로 200만 관객을 코앞에 뒀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레이스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2위는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가 차지했다. 같은 날 2만7970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44만4014명이다.
3위에는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가 이름을 올렸다. 2만5706명의 관객을 모았고, 누적 관객 수는 37만9035명이다.
한편, 23일에는 제작비 300억 원 규모의 텐트폴 대작 '전지적 독자 시점'이 극장가에 출격한다.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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