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경제] 1억 원까지 보호해준다 / 빠른 판단력으로 막았다 / 경영여건 상반기와 비슷

2025. 7. 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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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고가 나도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예금액이 9월 1일부터 1억 원으로 높아집니다.

예금보호 한도 상향은 2001년 이후 24년 만으로, 지금은 최대 5천만 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적금 등 원금보장형 상품은 가입 시점과 관계없이 보호되지만, 펀드 등 운용 실적에 연동하는 상품은 적용되지 않습니다. ------------------------------- 일선 수협의 영업점 창구 직원들이 빠른 판단력을 발휘해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모두 1억 원의 고객 예금을 지켰습니다.

진해수협 직원은 금융감독원 사칭 사기범에게 속아 5천500만 원을 찾으려던 고객의 계좌지급을 정지했고, 멸치 권현망 수협에서도 보이스피싱을 직감하고 고객이 예금 3천만 원 전액을 인출하려던 것을 막았습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일선 수협 직원들의 기지로 고객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며, 이들을 표창했습니다. -------------------------------- 한국경제인협회 조사 결과 매출액 1,000대 기업 10곳 중 3곳 정도만 하반기 기업 경영 여건이 상반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반면, 53.3%는 상반기와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는데, 기업들은 하반기 최대 경영 리스크로 내수 부진과 경기 침체 지속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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