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로 취소된 ‘부산 타운홀 미팅’···이 대통령, 오는 25일 다시 연다

이유진 기자 2025. 7. 23. 08: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소통 행보, 충청의 마음을 듣다 ‘충청의 꿈 다시 키우다’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 ‘타운홀 미팅’ 형식의 부산지역 발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대통령실이 23일 공지를 통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부산 토론회에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개척 시대 준비와 관련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시민들이 제안할 부산 지역 발전방안에 관해서도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부산 토론회는 광주와 대전 행사에 이어 세 번째 이 대통령의 소통 행보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부산에서 토론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전국적인 폭우에 토론회를 취소하고 폭우 피해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유진 기자 yjleee@kyunghyang.com

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