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학' 시즌2 돌아온다…김시은·노재원·윤가이 등 합류
박정선 기자 2025. 7. 23. 08:07

넷플릭스(Netflix)가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캐스팅을 23일 공개했다.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지금 우리 학교는'은 주동근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K-좀비 서바이벌' 장르로 글로벌 팬들을 열광시켰다. 공개하자마자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고, 공개 후 28일 누적 5억 6078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시즌2에서는 모든 것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된 순간, 새로운 좀비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뒤덮는다. 이재규 감독과 천성일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팬들의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무엇보다도 한층 강해져 돌아온 배우들의 활약에 기대가 뜨겁다. 박지후는 강해진 온조로 돌아온다. 효산고등학교 좀비 사태의 몇 안 되는 생존자로 대학교에 진학한 그는 평화로운 나날 속 과거의 악몽을 잊으려는 찰나 또 다시 불행과 마주한다. 지난 시즌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청산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윤찬영의 컴백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조이현은 여전히 강인한 반감염자(절비) 남라로 열연한다. 로몬도 남라를 향한 마음을 간직한 수혁으로 컴백한다.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 역시 시즌2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이민재는 온조의 대학 선배 마루 역으로 활약한다. 김시은은 총학생회와 동아리를 종횡무진하는 '인싸' 대학생 주란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재원이 국가정보원의 한두석 팀장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한다. 윤가이는 돌직구가 주특기인 발랄한 대학생 종아로 분해 색다른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한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좀비 바이러스가 시작된 학교에 고립된 학생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지금 우리 학교는'은 주동근 작가의 웹툰이 원작으로, 'K-좀비 서바이벌' 장르로 글로벌 팬들을 열광시켰다. 공개하자마자 글로벌 톱10 시리즈(비영어)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고, 공개 후 28일 누적 5억 6078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켰다.
시즌2에서는 모든 것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된 순간, 새로운 좀비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을 뒤덮는다. 이재규 감독과 천성일 작가가 다시 의기투합해 팬들의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무엇보다도 한층 강해져 돌아온 배우들의 활약에 기대가 뜨겁다. 박지후는 강해진 온조로 돌아온다. 효산고등학교 좀비 사태의 몇 안 되는 생존자로 대학교에 진학한 그는 평화로운 나날 속 과거의 악몽을 잊으려는 찰나 또 다시 불행과 마주한다. 지난 시즌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 청산이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윤찬영의 컴백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조이현은 여전히 강인한 반감염자(절비) 남라로 열연한다. 로몬도 남라를 향한 마음을 간직한 수혁으로 컴백한다.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 역시 시즌2를 더 기대하게 만드는 포인트다. 이민재는 온조의 대학 선배 마루 역으로 활약한다. 김시은은 총학생회와 동아리를 종횡무진하는 '인싸' 대학생 주란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노재원이 국가정보원의 한두석 팀장으로 분해 극의 긴장감을 조율한다. 윤가이는 돌직구가 주특기인 발랄한 대학생 종아로 분해 색다른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캐스팅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한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는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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