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코멘트”…이주연, 애프터스쿨 가희에 맞았나?(‘돌싱포맨’)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7. 2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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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데뷔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주연은 과거 구혜선, 박한별과 함께 '원조 5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애프터스쿨 데뷔 전부터 교복, MP3 등 여러 광고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주연은 당시를 회상하며 "어쩌다 손담비 언니와 애프터스쿨을 맡고 있던 대표님과 이사님을 소개받았다. 저는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춰서, 끼가 없다고 생각해 못 한다며 도망 다녔는데도 계속 쫓아오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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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데뷔와 관련된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최진혁, 박기량, 이주연, 신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주연은 과거 구혜선, 박한별과 함께 ‘원조 5대 얼짱’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애프터스쿨 데뷔 전부터 교복, MP3 등 여러 광고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주연은 당시를 회상하며 “어쩌다 손담비 언니와 애프터스쿨을 맡고 있던 대표님과 이사님을 소개받았다. 저는 노래도 못하고 춤도 못 춰서, 끼가 없다고 생각해 못 한다며 도망 다녔는데도 계속 쫓아오셨다”고 말했다.

이어 “애프터스쿨은 소녀시대 같은 예쁜 콘셉트의 그룹이 아니고, 굉장히 힘든 콘셉트였다. 저는 그런 걸 못하는 사람인데 두세 달 동안 (관계자들이) 따라다니니까 어느 순간 가희 언니 옆에서 춤을 추고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민이 “당시 가희 씨에게 한 대 맞았을 수도 있다. 그룹 내에서 춤 담당은 그런 것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묻자, 이주연은 “그건 노코멘트”라고 답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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