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5분 도시 체험·정책 제안…시민참여단 240명 활동

김선호 2025. 7. 2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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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3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15분 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연다.

'십오야(野) 부산'이라는 이름의 시민참여단은 현장에서 15분 도시 부산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책을 제안한다.

발대식은 축사, 시민참여단 240명 위촉장 수여, 15분 도시 정책 소개, 그룹 편성 및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된다.

시민참여단은 11월까지 15분 도시 주요 시설 현장 체험, 정책·프로그램 제안, 영상 챌린지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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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도시 부산 로고 [부산시 홈페이지 캡처]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23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15분 도시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연다.

'십오야(野) 부산'이라는 이름의 시민참여단은 현장에서 15분 도시 부산을 직접 체험하고 관련 정책을 제안한다.

발대식은 축사, 시민참여단 240명 위촉장 수여, 15분 도시 정책 소개, 그룹 편성 및 활동 안내 순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3일부터 16일까지 15분 도시 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참여단을 모집했다.

이중 성별, 연령, 지역을 고려해 선발했다.

시민참여단은 11월까지 15분 도시 주요 시설 현장 체험, 정책·프로그램 제안, 영상 챌린지 등을 수행한다.

단순한 홍보활동이 아닌 15분 도시 현장에서 펼쳐질 프로그램을 시민의 관점에서 직접 기획하고 제안하는 역할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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