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지드래곤과 열애설만 6번인데…“전남친, 키스 못해 헤어져” (돌싱포맨)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연애에서 ‘키스’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배우 최진혁, 치어리더 박기량, 이주연, 개그맨 신규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나눴다.
이날 이주연은 연애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요소에 대해 “저 사람이랑 키스를 할 수 있을까”며 “키스가 남자친구 자격의 첫 번쨰 기준”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실제 연애담을 언급하며 “호감이 생겨서 사귀게 됐는데, 키스가 너무 안 맞았다. 결국 그게 이유가 되어 이별하기도 했다”라며 솔직한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지는 이야기에 기대가 모이는 찰나 “거기까지만 하자”라며 급하게 말을 막아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주연은 지드래곤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며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슷한 배경의 사진이 올라오며 ‘럽스타그램(러브+인스타그램)’ 의혹이 불거졌다.



사진에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각각 비슷한 장소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모습, 구도는 다르지만 같은 곳처럼 보이는 레스토랑, 리조트 발코니에서 찍은 듯한 비슷한 휴양지의 풍경 등이 담겼다.
이에 당시 지드래곤 소속사 YG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아무 관계가 아니다”라며 “동료로 알고 지내는 사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이후 수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총 6번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특히 지난 4월 27일에 이주연이 개인 계정에 올린 사진에 고양이가 착용한 분홍색 목도리가 지드래곤의 반려묘가 과거 착용한 것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보여 논란이 일파만파 커졌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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