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가 남긴 레알의 10번, 후계자는 음바페 유력…8년 만에 주인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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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의 새 10번은 킬리안 음바페가 될 전망이다.
스포츠 매체 ESPN FC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새 10번은 음바페에게 향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팀으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0번을 단 선수는 루카 모드리치였다.
자타공인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의 10번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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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새 10번은 킬리안 음바페가 될 전망이다.
스포츠 매체 ESPN FC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새 10번은 음바페에게 향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팀으로 꼽히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0번을 단 선수는 루카 모드리치였다. 2017년부터 지난시즌까지 무려 8년간 자리를 지켰다. 자타공인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의 10번으로 꼽힌다. 호비뉴, 웨슬리 스네이더, 라사나 디아라, 하메스 로드리게스, 메수트 외질 등이 3년을 넘기지 못했던 것과 달리 모드리치는 장기 집권했고, 발롱도르까지 수상했다.
모드리치는 지난시즌을 끝으로 레알 마드리드와 결별하며 이탈리아 세리에A의 AC밀란으로 향했다. 새 10번을 정해야 할 시점이다.
후보는 많다. 음바페뿐 아니라 주드 벨링엄,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페데리코 발베르데, 아르다 퀼러 등도 주인공이 될 만하다. 하지만 음바페가 10번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음바페는 지난시즌 레알 마드리드 입단 당시 9번을 받았다. 당시 음바페는 모드리치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10번을 요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음바페는 팀의 대표하는 에이스로 지난시즌 스페인 라리가에서 31골을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7골을 기록했다. 첫 시즌이지만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과시하며 팀의 에이스로 정착했다. 실력, 이름값 등 여러 면에서 음바페는 10번을 달 만한 선수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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