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밭일 마치고 바다 수영하던 70대 사망
유영규 기자 2025. 7. 23.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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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전 11시 39분 경남 거제시 하청면 한 마을 앞바다에서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 등에 접수됐습니다.
오늘(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0대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창원해경은 A 씨가 밭일을 한 뒤 더위를 식히려고 바다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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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오전 11시 39분 경남 거제시 하청면 한 마을 앞바다에서 "A 씨가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 등에 접수됐습니다.
오늘(23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70대 A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사망 판정을 받았습니다.
창원해경은 A 씨가 밭일을 한 뒤 더위를 식히려고 바다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유영규 기자 sbsnewmedi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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