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름 우리를 부축해 줄 셰프의 정성 ①그랜드 하얏트 인천[김정환의 맛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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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 보양식을 내놓기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셰프는 그렇게 바쁘게 움직였나 보다.
그렇다 5스타 호텔의 보양식은 시중에서 흔히 먹는 '그것'이 아니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호텔 셰프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깊은 풍미의 보양식 메뉴 4종을 준비한다.
호텔 관계자는 "셰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보양식 메뉴들을 통해 고객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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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철 보양식을 내놓기 위해 지난해 가을부터 셰프는 그렇게 바쁘게 움직였나 보다.
그렇다 5스타 호텔의 보양식은 시중에서 흔히 먹는 '그것'이 아니다.
셰프는 전통적이고 고유한 것에 트렌드를 반영하고, 지식경험아이디어감각을 쏟아부어 재탄생시킨다.
그래서 보양은 차치하고, 보기에도 좋은 것이 맛있기까지 하다.
5스타 호텔 보양식 몇 가지를 뽑아본다.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인천 중구 영종해안남로 그랜드 하얏트 인천은 8월31일까지 이스트 타워 1층 '레스토랑 8'에서 '써머 스페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도록 호텔 셰프가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깊은 풍미의 보양식 메뉴 4종을 준비한다.

첫째, '장어구이 정식'이다. 스태미너의 대명사이자 담백하고 고소한 풍미의 국내산 민물장어를 정성스럽게 손질해 맛깔스럽게 구워낸다. 정갈한 한상 차림으로 구성돼 만족감을 더한다.
둘째, '연포탕과 LA갈비'다. 싱싱한 낙지를 통째로 넣고 끓여 시원하고 감칠맛이 나는 연포탕과 육즙 가득한 소갈비구이를 함께 낸다. 바다의 기운과 육지의 힘이 마리아주를 이룬다.
셋째, '전복 삼계탕'이다. 보양식 대명사 삼계탕으로 부족해 전남 완도군에서 직송한 전복까지 넣는다. 하늘과 바다의 만남인 셈이다. 더 깊고 진해진 국물 맛에 감탄할 때 잘 익은 닭고기와 부드럽고 쫄깃한 전복은 입안에 행복감을 더한다.

넷째, '냉우동과 탕수육 세트'다. 사실 전통적인 보양식은 아니지만, "맛있어서 잘 먹으면 보양"이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탱탱한 면발과 시원한 육수가 어우러진 냉우동과 바삭하게 튀겨낸 탕수육이 손잡고, 무더위에 떨어진 입맛을 돋운다.
모두 영양은 물론 미각까지 충족할 만큼 알찬 메뉴다.
호텔 관계자는 "셰프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보양식 메뉴들을 통해 고객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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