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열애설’ 이주연 “이혼하더라도 결혼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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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이주연은 "아버지가 몇 년 전만 해도 '결혼할 때가 되지 않았냐'고 추궁했다. 최근에는 '차라리 이혼할 거면 결혼하지 말라'더라"라고 말했다.
이주연은 "상민 오빠 말 뜻을 알겠다. 이혼하더라도 결혼을 한 번쯤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이주연은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GD)과 다섯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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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8)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TV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이주연과 배우 최진혁, 개그맨 신규진, 치어리더 박기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MC 탁재훈, 이상민, 김준호, 임원희는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임원희는 "왜 우리 프로그램에서 그런 말씀을···"이라고 했다.
이상민은 "인생에서 경험해서 나쁠 것 없는 게 결혼, 이혼이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최근 재혼한 이상민에게 "그 경험에 재미 들였냐"며 농담했다. 이주연은 "상민 오빠 말 뜻을 알겠다. 이혼하더라도 결혼을 한 번쯤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내가 생각보다 나이가 있다. 1987년생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주연은 그룹 '빅뱅' 멤버 겸 솔로가수 지드래곤(GD)과 다섯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다.
두 사람은 2017년 첫 열애설이 제기됐을 때 "친한 동료"라며 선을 그었다. 이후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지난 5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두 사람 재결합설이 퍼졌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지드래곤과 이주연 열애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다. 사실이 아니다"며 지난 6월 이주연과의 열애설에 공식적으로 입을 열고, 사실이 아니라고 단호히 부인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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