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이민정 27억 LA집에 강도 침입, “급하게 훔치느라…”

곽명동 기자 2025. 7. 2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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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민정이 미국 저택의 강도 침입사건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이민정 MJ'에서 배우 이민정은 18년째 LA에 거주 중인 학창 시절 친구를 만났다.

이민정은 절친과 식사를 하던 중 LA의 치안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이번 연도는 그런 일이 없었지만, 작년에 실제로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유튜브

이어 “숨길 게 아닌 게 기사도 났었다”면서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는데, 서랍장이 부서졌다. 그리고 보안장치를 추가했다. 셔터를 내렸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치안에 대해 미국 사람들도 많이 이야기 하긴 한다"라고 했고, 친구는 "총기를 합법적으로 소지할 수 있다보니 치안이 막 좋다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 같다. 미국 교회에서는 전직 경찰들이 가방을 검사한다. 이런 현실이 무섭고 슬프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특히 샌프란시스코가 심하다고 들었다. 차 트렁크를 열고 다닌다는 얘기를 들었다. LA는 그 정도는 아닌데 자잘한 도둑질은 늘어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2019년 LA 저택을 약 200만 달러(한화 27억 원)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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