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모멘텀, 美 시장으로 되돌아가는 중"
고유미 외신캐스터 2025. 7. 23. 07:21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건스탠리의 마리나 자볼록 수석 유럽 주식 전략가는 현지시간 21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모멘텀이 미국 시장으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볼록 전략가는 "이미 시작됐다"며 "모멘텀이 미국 시장으로 되돌아갔고, 우리는 이 흐름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은 유럽에 비해 인공지능(AI)에 훨씬 더 많이 연루돼 있으며, 이는 계속해서 시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자볼록 전략가는 "그리고 이러한 차이는 실적에서도 나타날 것"이라며 "현재 유럽의 실적 성장률은 0%에 가까운 반면, 미국은 9%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비트코인은 사기"라던 JP모건…가상자산 담보대출 출시 검토
- "낼 사람은 줄고 의료비는 늘고"…건강보험 재정 말라간다
- 쏠쏠했는데…인뱅 7% 이자 적금 사라졌다
- 대출 규제 통했나…"집값 상승할 것" 기대감 떨어졌다
- 머스크도 아니었다…트럼프 2기 가장 영향력 있는 CEO는 '이 사람'
- 장중 105% 폭등…'밈주식' 美백화점 콜스, 주가 롤러코스터
- 트럼프 "파월, 곧 물러나게 될 것"…월가서도 사퇴론 '솔솔'
- 기업 경기 전망, 美 상호관세 우려에 악화…3년 5개월 연속 '부정적'
- 갤럭시 Z 플립7 3만원?…단통법 폐지 불붙은 할인
- 美 GM도 관세 골머리…2분기 순익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