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의원총회…혁신안 쇄신안·전대 룰 등 논의

김소연 기자 2025. 7. 23. 0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23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당 혁신위원회가 제시한 쇄신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의총에서는 혁신위가 제시한 △당헌·당규에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포함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당원소환제 강화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달 22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룰과 특검 수사 및 국무위원 인사청문회 대응 방안 등이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관계자들이 지난 22일 충남 예산군 삽교읍 수해 현장을 찾아 둘러보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은 23일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개최하고 당 혁신위원회가 제시한 쇄신안에 대해 논의한다.

국민의힘 의총은 지난 20일 예정돼있었으나 폭우에 따른 수해 현장 점검·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연기한 바 있다.

이날 의총에서는 혁신위가 제시한 △당헌·당규에 계엄·탄핵 등에 대한 '대국민 사죄' 포함 △최고위원 선출 방식 변경 △당원소환제 강화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내달 22일로 예정된 전당대회 룰과 특검 수사 및 국무위원 인사청문회 대응 방안 등이 다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