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식대만 2억' 초호화 결혼식 공개…'전진♥' 류이서 "못가서 미안"[SCin스타]

백지은 2025. 7. 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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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2일 "사진 너무 예뻐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200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던 김지민과 김준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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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김준호와의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22일 "사진 너무 예뻐요.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튤 드레스로 가녀린 몸매를 강조, 청초하고 우아한 매력을 살렸다. 턱시도를 차려입은 김준혼느 그런 김지민을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신혼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미자 장영란 등 동료 연예인들은 '너무 예쁘다'며 축하인사를 했다. 신화 전진의 아내인 류이서는 "진짜 너무 아름답다. 이 모습 직접 가서 봤어야 하는데 못가서 너무 미안하고 아쉬워. 얼른 시간 한번 내줘"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2002년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던 김지민과 김준호는 13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하객만 1200여명이 참석, 식대만 2억원이 넘게 소요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결혼식 사회는 이상민이, 축가는 변진섭과 거미가 맡았다.

두 사람은 스케줄로 신혼여행을 연기한 상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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