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천동서 폐건물 붕괴사고…인명피해 없어
김소연 기자 2025. 7. 23. 07:07

대전 중구의 한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9분쯤 중구 유천동 2층짜리 폐건물이 붕괴했다.
다행히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약 3시간 동안 건물 잔해물을 제거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경찰은 인근 지역에서 철거작업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거래소 개혁 지시…"자본시장 탈바꿈" - 대전일보
- 법원 “김건희, 도이치 공범 단정 어렵고 명태균 여론조사도 재산상 이득 아냐” - 대전일보
- 제헌절, 올해부터 다시 '빨간날' 된다…공휴일 재지정 - 대전일보
- 靑 "부동산 세제, 단기간 내 발표 내용 아냐…장기·심층 논의해야" - 대전일보
- 29일 충청권 한파 계속…밤 사이 -15도까지 떨어져 - 대전일보
- 이준석, 김건희 1심 판결에 "팩트 왜곡 유튜버 집단면역 필요" - 대전일보
- 정동영 "9·19 합의 복원, 비행금지구역 우선 검토…대북제재 조치 해제 필요" - 대전일보
- 헌정사상 최초 전 대통령 부부 동반 실형…법원, 김건희에 징역 1년 8개월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1월 29일, 음력 12월 11일 - 대전일보
- 김건희 측 징역 1년 8개월 선고에 "특검, '항소 말라'던 李대통령 말 따라야"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