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플러스] 영화 '얼굴', 어머니 죽음 파헤치는 아들 이야기

김옥영 리포터 2025. 7. 2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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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경찰서요? 그 정영희 씨 때문에 전화드렸어요."

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은 앞을 보지 못하는 전각 장인 임영규의 아들 임동환이 어머니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영화인데요.

이 작품이 오는 9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규모의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기대작을 소개하는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섹션에 초청받았습니다.

연상호 감독이 지난 2018년 직접 쓰고 그린 같은 제목의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인데요.

배우 박정민이 젊은 임영규와 아들 임동환 역을 맡아 1인 2역으로 열연했습니다.

영화는 오는 9월 국내에서 개봉합니다.

배우 한소희와 전종서가 주연을 맡은, 영화 '프로젝트 Y'도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는데요.

두 여자가 밑바닥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영화제 이후 국내에서도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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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영 리포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38523_368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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