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 랭킹 1위'
2025. 7. 23. 07:05
7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 서승재와 김원호가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에 올랐습니다.
서승재와 김원호는 우리 시간으로 어제(22일) 발표된 세계배드민턴연맹 남자 복식 세계랭킹에서 9만 6,805점으로 1위를 기록했습니다.
남자복식이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한건 이용대-유연성 조 이후 9년 만입니다.
2017년부터 2년 동안 팀으로 뛰다 결별한 뒤 올해부터 다시 한 팀을 이룬 두 선수는 말레이시아 오픈을 시작으로 가장 최근에 열린 일본 오픈까지 우승하며 올해만 5승을 거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경찰 '래커칠 시위' 대학생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 석 달짜리 '쿠팡 보상 쿠폰'…"영업전술" 비판도
- 프랑스, 난민 선박 파괴한 영국 극우 활동가 10명 입국금지
- '한동훈 제명' 멈춘 장동혁…시한폭탄 안은 국힘
- "98억 원 1,044% 수익률"…코인 슈퍼개미의 놀라운 기록 '화제'
- 박나래 vs 전 매니저…'네탓 합의서' 공개
- 유튜브, 부모가 자녀 '쇼츠 완전 차단' 가능해져
- 15년간 돌봐준 양어머니 살해한 10대 중형
- 한겨울 맞아? 남부 20도 육박…역대 가장 따뜻한 1월 중순
- 국힘, '온라인 댓글 접속 국가 표시' 법안 당론 발의